git rebase와 merge는 히스토리를 어떻게 다르게 만드나요?
답변 포인트
브랜치 히스토리를 선형으로 만들지 병합 커밋을 남길지 비교해보세요.
정답 및 해설
빠른 요약
merge는 두 브랜치의 이력을 합치며 병합 커밋을 남길 수 있고, rebase는 현재 브랜치의 커밋을 다른 기준 위에 다시 쌓아 선형 히스토리를 만듭니다. rebase는 깔끔한 로그에 유리하지만 공유된 커밋을 다시 쓰면 협업 충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merge는 두 브랜치의 이력을 합치며 병합 커밋을 남길 수 있고, rebase는 현재 브랜치의 커밋을 다른 기준 위에 다시 쌓아 선형 히스토리를 만듭니다. rebase는 깔끔한 로그에 유리하지만 공유된 커밋을 다시 쓰면 협업 충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핵심 기준은 병합 커밋 보존 vs 커밋 재배치입니다. 이 개념은 단순히 용어를 외우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줄이기 위해 등장했는지와 실제 코드나 운영 환경에서 어떤 trade-off를 만드는지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치 히스토리를 선형으로 만들지 병합 커밋을 남길지 비교해보세요.
동작 흐름
- 먼저 문제가 발생하는 조건과 입력을 확인합니다.
- 관련된 런타임, 브라우저, 서버, 데이터 저장소의 책임을 나눠 봅니다.
- 가장 작은 범위에서 안전한 해결책을 적용합니다.
- 로그, 테스트, 모니터링으로 실제로 문제가 줄었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예시
feature 브랜치에서 main 최신 변경을 rebase하면 feature 커밋들이 main 뒤에 이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실무에서 적용하는 방법
개인 작업 브랜치는 rebase로 정리하고, 공유 브랜치는 merge를 선호하는 팀 규칙을 정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주의할 점
- 이미 원격에 공유된 커밋을 force push로 바꾸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 개념을 적용하기 전에 현재 시스템의 규모, 병목, 장애 영향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팀 규칙이나 프레임워크 기본 동작과 충돌하지 않는지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연결해서 보면 좋은 키워드
Git, rebase, merge, 협업
면접에서 짚으면 좋은 포인트
- 정의만 말하기보다 어떤 문제를 줄이기 위한 개념인지 먼저 설명하면 좋습니다.
- 장점과 함께 비용, 한계, 적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같이 말하면 실무 이해도가 드러납니다.
정리
한 줄로 정리하면, merge는 두 브랜치의 이력을 합치며 병합 커밋을 남길 수 있고, rebase는 현재 브랜치의 커밋을 다른 기준 위에 다시 쌓아 선형 히스토리를 만듭니다입니다. 실무에서는 개념을 적용하는 조건과 적용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까지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